한국의 문화력

한국은 국제연합 정상회담에서 한류 외교로 전세계에 선진국이라는 것을 되는지 보여줬다.

2021년 9월 20일에 유엔 정상회담에서 문대통령과 BTS은 연설을 했고 BTS가 뉴욕에 찍은 Permission to Dance 라는 영상을 보여줬다. 이 현장은 다른 국가 정치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의 문화력이 있는 세계적인 영향이 있는 선진국이 된지 보여줬다.

하지만 문 대통령의 이러한 한류 외교는 처음이 아니다. 이전에, 트럼프가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을 방문했을 때 EXO 멤버들을 초대해서 환영 행사를 했고 문 대통령이 인도네시아를 방문했을때 수상의 따님의 결혼 선물로 EXO의 서명이 있는 엘범을 주고 SHINee 멤버 최 민호의 축복영상을 전했다. 또한, 필리핀 대사 한동만은 두테르테 대통령과의 양자회담에서 BTS은 매우 유명한 아이돌이기 때문에 BTS의엘범을 주는것을 한필 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선물했다. 비슷하게 문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에서 BTS은 한국과 프랑스 공무상의 앞에서 공연을 했다.

이러한 한류외교로 한국은 문화적으로 강한 국가고 도덕적 제가치를 찍으면서 선진국이  되는지 전세계적으로 보여줬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당연히 중국은 무섭고 한류를 두려워 하게 되었고 견제한다. 중국의 이와 같은 행동의 이유는 중국은 다른 도덕적 제가치와 세계질서를 세우기 때문이다. 여차한 이유로 한국의 번창하고 있는 문화력을 위협적으로 감지하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이제 더 조심스럽게 진행해야한다. 한국은 국제 개발에 대해 놀라운 업적이 있지만 세계적인 인권에 대해서는 그만큼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예를 들어 소수 민족인 위구르족 홍콩과 북한에 있는 인권 침해에 대해 크게 반대를 하지 않았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도덕적 제가치의 분야에서 주도하고 싶으면 국내에서도 인권, 여성의 권리와 다문화적이고 포용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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